한국소비자 보호원(원장 김인호)이 올해 상품안전성검사 및 상품의 표시, 광고감시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소보원은8일 *소비자보호정책 및 제도 발전 *소비자를 위해 예방활동강화 *시장감시를 통한 건전한 거래질서확립 등 7개 사업을 올해 중점 추진 키로 하고 가정용가스기기 및 초음파 가습기.전기장판.전자파 등 소비자들의 안전 성확보가 시급하고 시험기준이 모호한 품목들의 시험검사를 강화키로 했다고밝혔다. 또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최근 범람하고 있는 수입제품은 물론 국내 전자제품의 첨단.고기능 과장광고실태를 조사하는 한편 음성정보 서비스실태 조사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상품구매정보를 제공키 위해 올해안에 전기 세탁기.자동응답전화기 등 15개품목에 대한 품질비교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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