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조금속공업(대표 우병덕)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주방오물처리기 사업에 신규진출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억조금속은 이를 위해 지난해말 일본의 사이언스그린 사와 착수금 5천만엔에 경상료 3%를 조건으로 하는 기술도입계약을 체결 하고 오는 5월 출시목표로 제품개발작업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억조금속은정부차원에서 음식점에 대해 주방오물처리기 설치를 의무화 하는법규를 마련, 현재 대상 업소에 대해 이를 계도하고 있으며 상반기중에는 이 법규가 본격 시행될 예정이어서 사업전망이 밝을 것으로 기대, 이 사업에 진출키로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억조금속은 지난 77년 설립돼 그동안 가스레인지.냉장고.밥솥.단체급식 용 주방기구 등을 생산판매해 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