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 퓨즈클립 개발월6백만개 설비갖춰커넥터 전문생산업체인 연호전자 (대 표 최언진)가 퓨즈클립을 개발했다.
연호전자는최근 래디얼타입 자동삽입기등에 사용되는 퓨즈클립(퓨즈 유리관 을 잡아주는 집게)의 국산화에 성공, 월 6백만개의 생산설비를 갖추는 한편현대전자 삼성전자 금성사 대우전자등 전자4사에 월 3백만개씩 공급 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제품은 기존 일산 수입품에 비해 자동삽입률을 5%이상 향상 시킬수 있어세트업체의 생산자동화구축및 효율성제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연호전자는 퓨즈클립의 제조방식이 커넥터 생산방식과 유사한 점이 많아 퓨즈클립사업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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