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터 한국통신 (KT)과 전용회선 시장을 놓고 본격 경쟁을 벌이게 될데이콤은 종전의 특정 통신회선 고객들을 한국통신측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올 한햇동안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
특정통신회선사업은 사실상 그동안 데이콤의 생명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올해부터 한국통신과 전용회선 사업에서 경쟁을 벌이게 됨에 따라 전용회선 사업의 매출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데이콤측은 자체 분석.
데이콤은전용회선 사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올해에는 전용회선 사업의 홍보 활동에 크게 신경을 쓸 예정인데 특히 DLS(디지틀 전용 회선) 음성전용회선 서비스의 경우 한국통신의 서비스와는 달리 부가 가치세 환급을 받을 수 있고 10회선 이상 이용하는 기업에게 회선 전체 사용료의 10 %를 할인해 주는 "다회선 할인제도"가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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