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형가전업체인 독일 브라운사가 한국지사를 설립한다.
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서통상사를 통해 각종 소형가전을 공급 하고 있는 브라운사는 한국시장에 대한 마키팅과 광고 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년 간의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3월 한국지사인 브라운코리아(대표 이민열)를 설립할 계획이다.
현재서통상사가 독일 브라운사의 전기면도기.전기다리미.커피탕기.헤어드라 이어 등을 수입, 판매중인데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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