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발(대표 정갑종)이 정유및 화학플랜트등에서 유체(기체및 액체)의 흐르는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대형(50~1백50mm)오발 기어형 유량계와 특수기 어형 유니플로어 미터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3일한국종합 기술금융에 따르면 한국오발은 합작사인 오발사의 기술을 도입 , 이들제품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유량계는 대한송유관공사가 건설중인 전국 송유관의 자동화장치중 하나인 미터 프로빙시스팀에 사용되는 핵심장비로 국산화에 성공할 경우 약 30% 의 건설단가 절감과 AS가 손쉬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오발은우선 이들제품에서 핵심부품을 제외한 회전자및 몸체등 가공부분 을 자체개발해 조립 생산하고 오는 95년까지는 핵심부품까지 완전 국산화 할계획이다. 한국오발은 핵심부품이 완전국산화되는 96년부터 오발사에 역수출 , 세계 유량계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