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그룹은 올해 반도체 관련 투자를 강화하고 정보통신 사업에 신규진출하는등 새로운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전년대비 24% 늘어난 1조3 천억원의 매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를위해 첨단반도체 패키징기술개발,포토마스크.리드프레임등 반도체 소재 생산,조립용장비개발및 스카이-LAN등 반도체와 정보통신사업을 중심으로 1천 8백60억원의 설비투자와 4백2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김주진아남그룹 회장은 3일 화양동 본사에서 그룹관계사 과장급이상 임직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장 기 그룹경영전략을 발표하고 "리엔지니어링을 통한 경영혁신과 국제경쟁력 강화 를 통해 적자생존의 원칙에 지배를 받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세계 일류기업들 과의 경쟁에 대비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