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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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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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모바일 전자문서 수신채널 확대…네이버·패스·카카오톡 3종2025-11-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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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5년 약가협상·약제 사후관리 제도 설명회 개최2025-1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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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의료보장 진료비 128조 돌파…전남이 가장 높아2025-10-3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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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의료 데이터 스크래핑 차단…“보안 강화”vs“산업 위축”2025-10-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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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지능정보원, AI 기반 국민 체감형 건강 서비스 개발 맞손2025-09-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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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직면 보건의료 난제 'AI'로 풀어야…데이터·디지털격차 해소 선결2025-06-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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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5 한국노년학회 춘계학술대회 공동 주최2025-05-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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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회사 책임 인정될까”…22日 '담배소송' 2심 최종변론2025-05-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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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025장 기증2025-05-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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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요양급여 총 232억 거짓·부당 청구한 의료기관 10곳 적발2025-05-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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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경북·경남 산불 피해복구 성금 1억7000만원 전달2025-05-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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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대보험 납부내역 국세청 홈택스에 제공2025-04-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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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6명, 건강보험료 20만원 더 낸다…직장가입자 보험료 정산2025-04-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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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건보공단, 건강 빅데이터 협력 범위 만성질환으로 확대2025-04-21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