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진호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이진호 기자
-
[사설] 우주·국방용 화합물반도체 새 전기 돼야2026-03-29 16:00
-
[이진호의 퓨처로그] 파괴의 기술, 복구의 시간2026-03-22 16:00
-
[사설] AI 활용=IT인력 축소, 단정해선 안돼2026-03-22 16:00
-
[사설] 스마트홈 인증 '매터', 강건너 불 아니다2026-03-15 16:00
-
[사설] 국민성장펀드, 지원 한도 푸는게 맞다2026-03-08 11:50
-
[사설] 중동 급변사태, 장기화 관점서 대응해야2026-03-02 12:29
-
[사설] 바뀐 상법, 기업계 위해 작동해야2026-02-23 16:00
-
[사설] 전기차 100만 시대, 정책도 정교해져야2026-02-08 16:00
-
[사설] 카드사 FDS 투자, 과할 정도로 해야2026-02-01 16:00
-
[사설] 산업재해를 과학으로 막는 法 환영한다2026-01-25 16:00
-
[이진호의 퓨처로그] 반도체 vs 정치, 어느쪽에 투자할 것인가2026-01-18 17:00
-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2026-01-18 17:00
-
[사설] CES 교훈 삼아 AI 실행력 높여야2026-01-11 11:50
-
[사설] 한-중, 새역사 쌓는 자세로2026-01-04 15:00
-
[신년 사설] 2026년을 K-AI 대도약의 해로2026-01-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