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가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 공식 의전 차량을 공급한다.
의전 차량에는 BYD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양왕·포뮬러바오와 BYD 브랜드의 왕조·해양 시리즈 주요 모델이 투입된다.
BYD는 차량 제공을 통해 정상회의 저탄소 목표에 기여하고 친환경차 기술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앞서 BYD는 지난해 친환경차 460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해외 판매량은 104만대로 전년 대비 145% 증가했다. 올해 9월 누적 판매량은 313만대를 돌파했으며 이 가운데 해외 판매량은 133만대를 상회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