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중개형 ISA 예수금으로 'RP 자동매수'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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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남은 예수금으로 환매조건부채권(RP)을 매수하는 'RP 자동매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고객이 별도로 매수 주문을 하지 않아도 계좌 예수금으로 RP를 자동 매수한다. 최초 한 번 신청하면 투자 대기 자금을 RP로 운용하며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기간 내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고, 중개형 ISA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 1주를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연말 절세 시즌을 앞두고 중개형 ISA를 통해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시작하려는 투자자들을 위해 서비스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자산 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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