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플러스데이' 성료…지역 청년 진로·취업지원

Photo Image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플러스데이(Plus Day) 운영.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방문 이벤트 '플러스데이(Plus Day)'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와 고용노동부의 청년고용정책을 알리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센터 방문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408명이 참여했으며, 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주요 사업과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청년고용정책 등을 안내하고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담당 컨설턴트가 직접 센터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고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후 참여자들에게 퀴즈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진로·취업지원 서비스와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접할 수 있었다. 또한 담당 컨설턴트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 및 취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상담과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조윤성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플러스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와 청년고용정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