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손해보험은 하나증권과 함께 지난 21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양로원에서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가을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와 갈상면 하나증권 전무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양로원 생활공간과 내·외부 시설, 텃밭과 정원 등을 정비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쌀 20kg 40포대, 총 800kg을 후원해 양로원 입소 어르신 50여명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도 온정을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손해보험 임직원은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살피고 정비하며 일상에 필요한 도움을 가까이에서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혜명양로원 관계자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설 곳곳을 정비하려면 많은 손길이 필요한데,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세심하게 살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하나손해보험과 하나증권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앞으로도 그룹 관계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가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