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인 'NH로얄챔버' 개점 1주년을 맞아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최우수고객 50명을 초청해 특별 청음회를 개최했다.
NH로얄챔버에는 자산관리(WM) 전문위원이 상주해 금융·세무·부동산 컨설팅 등 원스톱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을 주제로 최우수고객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음회에서는 로베르 들로네, 쿠사마 야요이 등 거장의 미술작품을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연주되는 명곡과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현주 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감동과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