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12일 오전 10시까지 '끝장세일'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징검다리 연휴에 필요한 디지털·가전, 식품, 생필품, 리빙용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끝장세일은 시즌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주요 카테고리에 혜택을 집중하는 G마켓의 정례 프로모션이다.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기 상품을 선별해 특가로 선보인다. 10월에는 '디지털/가전관'과 '특가관'을 운영한다.

디지털/가전관에서는 대형가전과 주방가전, 소형가전, PC 등을 할인한다. 행사 기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40만원까지 할인되는 5% 쿠폰을 제공한다. 7% 카드사 할인도 적용한다. LG전자 오브제 워시콤보, 삼성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TUF 게이밍 노트북, 소니 노이즈캔슬링 무선 헤드폰 등이 대표 상품이다.
특가관에서는 식품, 생필품, 패션·뷰티 상품을 선보인다. 나들이용 간식과 뷰티 상품, 간절기 아우터부터 가공식품과 리빙용품까지 구성했다. 도착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상품도 함께 배치했다.
'끝장특가'에서는 매일 30개 상품을 선정해 최저가에 도전한다. 매일 오전 10시 새로운 상품을 공개한다.
G마켓 관계자는 “연휴 나들이와 집콕에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빠른배송 상품부터 대형가전, 먹거리와 생필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G마켓은 최근 스타배송을 통해 도착보장 서비스를 운영하며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실제 상품 판매 페이지에서도 스타배송 상품의 도착보장과 지연 보상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