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29일 오후 5시 40분 '소팔소곱창 전골'을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소곱창 8.56%, 소대창 2.86%, 소깐양 5.58%를 포함해 전체 구성의 17% 이상을 곱창 및 부산물로 채웠다. 국내산 한우 사골을 우려낸 육수에는 국내산 우거지와 양파, 토란대를 넣었다. 황기와 엄나무, 월계수잎 등을 활용해 원물 특유의 잡내를 줄였다.

양파 초핑과 배 퓨레를 더한 시그니처 양념도 적용했다. 별도의 손질 없이 조리할 수 있어 식사와 안주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도 완료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팔소곱창 한가득 소곱창전골' 700g 1팩을 추가 증정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소곱창과 깊은 사골육수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라면서 “가족과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최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와 소상공인 약 1000곳에 약 150억원 규모 판매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