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자원 확보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버려지는 가전제품에서 희토류를 분해·회수하는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말 경기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제품에서 희토류 등 유용 자원을 추출·재활용하기 위한 에어컨·냉장고 컴프레셔 분해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글로벌 자원 확보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버려지는 가전제품에서 희토류를 분해·회수하는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말 경기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제품에서 희토류 등 유용 자원을 추출·재활용하기 위한 에어컨·냉장고 컴프레셔 분해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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