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파티카'와 '다 함께 피자교실'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이다. 2008년 10월부터 군인과 장애인 등 나눔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피자를 전달해왔다. 이번 모집에서는 가을 축제를 비롯해 학생, 경찰 등 피자 나눔을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도미노피자 자사 앱에서 받는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참가자가 직접 자신만의 피자를 만들어보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파티카와 마찬가지로 23일부터 30일까지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개별 통지한다. 프로그램은 10월 15일, 16일, 20일, 22일, 29일 도미노피자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파티카와 피자교실을 통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파티카는 2008년부터 지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