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오는 25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신선식품 선물세트와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기간 '로켓프레시 추석 선물세트 및 명절음식 할인전'을 열고 △메인특가관 △선물세트관 △장보기관 등 3개 테마관을 운영한다. 과일·정육·수산물을 비롯해 곶감, 버섯, 인삼, 곡류, 햄·가공육, 떡, 베이커리, 음료 등 1100여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송편과 전류, 만두 등 명절 먹거리도 3700여개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안심한우, 이동갈비, 베키아에누보, 신라명과, 삼진어묵 등 200여개 브랜드와 업체가 참여한다. 3만원 미만 실속형부터 3만~5만원대 가성비 상품,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가격대도 다양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농협안심한우 1++등급·1등급 선물세트, 푸드랩플러스 미국산 LA꽃갈비 선물세트, 영광 오가굴비 선물세트 등이 있다. 과일 상품으로는 프레샤인 충주 GAP 인증 사과 선물세트와 사과·배 혼합 선물세트, 다복 당도선별 나주배 선물세트, 감칠맛 상주 자연그대로 1호 곶감 선물세트 등을 선보인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상품은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은 최대 10% 카드 할인이 적용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1만원, 20만원 이상 2만5000원, 30만원 이상 4만5000원의 쿠폰 할인도 제공한다. 쿠폰은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부터 실속형 상품, 명절 상차림 먹거리까지 폭넓게 준비했다”면서 “다양한 할인 혜택과 로켓프레시 배송으로 편리하고 알뜰한 추석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로켓프레시를 통해 신선식품을 비롯한 식품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과 배송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장보기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