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오는 22일까지 상설 뷰티 전문관 '뷰티톡'을 통해 추석맞이 뷰티 선물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뷰티톡'은 매월 뷰티 트렌드에 맞춰 인기 상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큐레이션 전문관이다. 이달에는 추석 선물용 기획세트와 환절기 피부관리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 토니모리 한가위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Beauty's PICK' 코너에서는 카밀 핸드크림 선물세트, AHC 기프트 세트, 예지후 한방 골드 세트 등 인기 추석 선물세트를 특가에 선보인다.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5000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화장품·향수는 10%, 바디·헤어 상품은 6% 할인된다. G마켓 고객은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상품군은 선물세트 외에도 1+1 사은품, 기초케어, 스페셜케어, 메이크업·클렌징, 헤어·바디케어, 라이징브랜드 등으로 세분화했다. 소비자가 필요한 상품을 주제별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G마켓은 오는 22일까지 '2026 한가위 빅세일'을 연다. 지난해 추석 행사보다 열흘가량 앞당겨 시작했다. 총 2000개 특가딜을 선보인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