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신규 캠페인 영상이 공개 약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르프는 8월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파인드 마이 세르프)' 캠페인을 선보였다. 세르프의 핵심 기술인 듀얼 모노폴라 RF와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바탕으로 사람마다 다른 피부 고민과 시술 부위에 맞춰 자신에게 적합한 '나만의 깊이'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중구 명동 등 주요 번화가의 옥외광고로 공개됐다. 공개 약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세르프의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박신혜는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이다.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 주파수에 2㎒ 주파수를 추가 적용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다.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열전달 깊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최근 기존 대형 이펙터에 더해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하며 핸드피스팁 라인업을 확대했다. 넓은 부위부터 좁고 굴곡진 부위까지 다양한 크기의 이펙터를 활용할 수 있어 부위별 피부 상태와 고민에 맞춰 시술할 수 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