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교육이 '반올림스쿨'과 비상교육 본사에서 예비 교원 네트워킹 캠프를 개최했다.
반올림스쿨은 초등교사들이 함께 교육 콘텐츠를 연구·개발하는 연구모임이다. 반올림콘텐츠스쿨과 반올림디지털스쿨을 중심으로 수업자료 개발과 교원 연수, 교육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반올림스쿨 현직 교사 네트워크와 비상교육의 교육 콘텐츠·에듀테크를 바탕으로 예비 교원들이 실제 교육 현장 경험과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예비 교원과 현직 교사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예비 교원들이 교직에 진입하기 전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직 교사 경험과 노하우로 학급 운영 등 교직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약 6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비상교육은
학급경영,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현직 교사와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현직 경험이 공유되고 AI·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을 직접 경험했다. 비상교육 교과서와 비바샘 등 교육 콘텐츠·에듀테크 서비스도 체험했다.
현직 교사와 예비 교원을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 네트워킹에서 교생실습, 학급 운영, 교직 생활 등 예비 교원들이 궁금해하는 주제 중심 이야기를 나눴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비상교육은 교과서와 비바샘 등 교육 콘텐츠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바탕으로 예비 교원들이 교직 첫걸음을 준비하고 교육 현장과 지속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경험과 성장 기회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상교육 비바샘은 교사 전용 사이트다. 과목별 풍부한 수업 자료, 현장맞춤형 창의 융합 수업 자료, 차별화된 테마 라이브러리 등을 제공한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