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가 피망 웹보드 게임 5종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게임과 영화 모두 '도박·승부'를 주요 소재로 삼는 콘텐츠 특성을 활용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한다. 협업 대상은 '피망 뉴맞고' '피망 섯다' '피망 포커' '피망 쇼다운 홀덤' '피망 뉴베가스'다.
네오위즈는 오는 21일까지 전용 웹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영화 예매권을 지급하고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피망 웹보드 게임 5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를 제공한다.
피망 쇼다운 홀덤에서는 미션으로 포인트를 쌓아 게임 재화와 한정 아바타 등을 받는 '타짜 이벤트 패스'를 운영한다. 이벤트 토너먼트도 마련한다.
피망 포커에서는 플레이를 통해 동전을 모으는 미니게임과 게임 재화를 지급하는 '벨제붑의 숨은 패', 미션형 '타짜 패스' 등을 선보인다. 피망 뉴베가스는 블랙잭·바카라·슬롯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으로 게임머니와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망 섯다와 피망 뉴맞고에서도 프로필과 영화 예매권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사전예약이 끝나는 22일부터는 5개 게임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각 게임 접속으로 포인트를 모아 라스베이거스 여행 패키지 등 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 피망의 대표 게임들이 만나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