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이 이화여대 PR·마케팅학회 이프리스(EPRIS)와 진행한 사회공헌(CSR) 프로젝트 'Work Better, Walk Together(더 나은 일터를 위한 동행)'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로보락 제품을 제공해 장애 직원들이 매장과 카페, 작업 공간 등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소 부담을 줄이는 프로젝트다.

로보락은 7월 굿윌스토어 밀알구리점에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Ultra(S10 맥스V 울트라)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Steam(F25 스팀) △무선 진공청소기 H60 Hub Plus(H60 허브 플러스) △프리미엄 올인원 세탁건조기 Zeo X(제오 엑스) 등 다양한 청소 가전을 기부했다.
로보락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화여대 생들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총 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로보락 관계자는 “이화여대 학생들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로보락코리아는 브랜드와 제품의 특성을 활용해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CSR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