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브랜드 JBL이 블루투스 스피커 'JBL 익스트림 5'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익스트림 5는 이전 세대 대비 10% 깊어진 베이스와 향상된 음향 성능으로 강렬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듀얼 트위터와 서브우퍼 등 새로운 음향 설계를 적용했고, 인공지능(AI) 사운드 부스트 기능으로 높은 볼륨에서도 왜곡을 최소화했다.
또, 다양한 앰비언트 조명 색상 모드를 지원한다. 편안한 모임에서 화려한 파티까지 상황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익스트림 5는 고무 소재 테두리가 충격과 낙하에서 기기를 보호, 견고한 내구성을 갖췄다. 스탠드형 받침 구조는 안정적인 거치를 지원해 이동 중에도 사용이 편리하다.
익스트림 5 출고가는 44만9000원이다. 삼성닷컴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