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부스가 협업해 기간 한정 메뉴 '치폴레 싸이 타코 with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바삭하게 튀긴 닭다리살에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활용한 토마토 살사를 더한 타코다. 9월 2일 직영점에서 선출시했으며, 4일부터 12월 2일까지 특수몰을 제외한 전국 32개 타코부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는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보다 산미와 매운맛을 낮추고 마늘과 향신료, 짭짤한 감칠맛을 더한 멕시칸 스타일 핫소스다.
협업 기간 타코부스 매장에는 타바스코® 오리지널 핫소스와 살사 피칸테를 함께 비치한 소스존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소비자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타바스코® 미니어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타코부스는 뉴욕 스타일의 멕시칸 푸드를 캐주얼하게 선보이는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다.
오뚜기 관계자는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멕시칸 푸드와 함께 보다 맛있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협업해 타바스코® 소스만의 다채로운 맛과 활용법을 소비자에게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오뚜기 옐로우를 활용한 공간·굿즈·컬처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