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AI 자소서 코칭' 전면 개편…서류 완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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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람인〉

사람인이 9월 공채 시즌을 맞아 'AI 자소서 코칭'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구직자가 서류 제출 전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기업에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인공지능(AI) 첨삭 전후 변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코칭 내용을 바탕으로 자소서를 즉시 수정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사용자 동선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경쟁자 대비 강약점 분석, 희망 직무 적합도 측정, 타깃 공고 맞춤 이력서 보완을 제공하는 이력서 코칭을 함께 구성해 서류 완성도를 통합적으로 향상시킨다.

'AI 진단·첨삭'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자가 작성한 자기소개서(자소서)를 다각도로 분석해 지원 기업 및 직무 적합성을 정교하게 진단해 준다. 구직자는 맞춤형 첨삭 가이드를 바탕으로 서류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사람인 관계자는 “새로워진 AI 자소서 코칭을 통해 역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서류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람인은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자소서 응급 처치'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후 AI 자소서 코칭 상품을 둘러본 이용자 중 300명을 추첨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실제 자소서 코칭을 받은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폰 17 프로(1명) 네이버페이 5만원권(3명) 치킨 기프티콘 3만원권(10명)을 제공한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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