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퓨얼셀이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 전력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도 하락세다.
두산퓨얼셀(336260)은 9월 2일 오후 1시 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61% 하락한 3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이날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HyXiom)에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를 2028년 4월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014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 대비 110% 규모다. 이번 계약은 두산퓨얼셀의 미국 전력시장 첫 진출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