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에스테틱 '벨로테로 리바이브' 캠페인 2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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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광고 썸네일(제공=멀츠)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광고 캠페인이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배우 김소현과 함께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광고 캠페인이 2000만뷰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스킨부스터 시술에서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 배우 김소현이 짧은 머리와 긴 머리의 1인 2역으로 등장해 각각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원하는 인물을 연기하고 두 가지 특성을 함께 강조하는 방식으로 제품 특징을 전달했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을 결합한 제품이다. 글리세롤이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멀츠의 특허 기술인 다밀도 매트릭스(CPM)도 적용했다. CPM 기술로 피부 조직 내 다양한 밀도로 제품이 분포되도록 설계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빠른 변화와 지속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 수요와 제품 메시지가 공감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의과학에 기반한 솔루션과 다양한 소통으로 소비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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