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가 인적분할 후 재상장 첫날인 25일 장 초반 상승세다.
한화(000880)는 8월 25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8.21% 상승한 12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울러 이날 신규 상장한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0.00% 급등해 정적 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앞서 한화는 지난달 15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부문이 속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부문을 떼어낸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분할하는 안을 가결했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0.7563533, 신설 법인 0.2436467로 산정됐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