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한우와 수산물, 주류, 웰빙, 라이프스타일 등 144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한우는 산지와 등급, 부위별로 엄선한 상품을 구성해 취향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류는 서울신라호텔 헤드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위스키 등을 선보인다. 한정 생산 샴페인 '로망 에냉 르 가망 뒤 떼루아 2022'와 부르고뉴 와인 '도멘 샹딸 레스뀌르 꼬뜨 드 본 레 끌로 데 토프 비죠 후즈 2022', '발베니 프렌치 오크 16년' 등이 대표 상품이다.

지난해 추석 한정 상품으로 인기를 얻은 '도메인 기유모 미쉘 핀 드 부르고뉴'도 다시 선보인다. 부르고뉴 와이너리가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브랜디로 개별 번호가 새겨진 라벨과 패키지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자체 상품인 '신라 초이스'도 강화했다. '유러피언 햄퍼 3'은 유기농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천연 소금 등을 담았으며, '신라 패스트리 햄퍼'에는 다양한 디저트 쿠키와 패스트리를 담았다.
추석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9월 17일까지 주문할 수 있다. 배송은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지방 배송은 15일과 22일에 운영한다.
한편 호텔신라는 호텔 사업과 함께 식음·유통 분야의 프리미엄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호텔의 미식·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며 비객실 사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