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테마쇼핑]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 말복 더위 쫓는 보양 먹거리 눈길

최근 11번가의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이 무더위에 지친 기력을 보충하는 말복(8월 14일)을 맞아 다채로운 보양 먹거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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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복. 〈자료 11번가〉

프리미엄 수산물로 인기가 높은 '돌문어'와 '전복', '민물장어'부터 전통 보양 식재료인 '토종닭', 간편식으로 출시돼 집에서 손쉽게 영양보충 할 수 있는 '소갈비찜'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산지에서 직송되는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들로 여름철 건강을 지키고 활력을 더하자.

먼저, 고급 수산물로 꼽히는 '돌문어'를 준비했다. 남해안에서 조업한 '이순신수산 자연산 돌문어'(1㎏, 1~4미)는 3600개 이상 구매 리뷰가 달린 인기 상품이다. 돌문어 특유의 단맛과 탄탄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돌문어는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면서 단백질이 풍부해 보양식으로도 수요가 많다. 가격은 최대 혜택 적용 시 1만6000원대다.

여름철 보양 식재료 중 으뜸으로 여기는 '전복'도 산지 직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라남도 완도에서 산지 생산자가 다시마와 미역으로 직접 길러낸 '완도맘 활 전복'(1㎏, 6~7미)을 2만4000원대에 판매한다. 주문 당일 포장한 제품을 산지에서 바로 보내는 것은 물론, 해수를 담은 산소팩으로 원물을 포장해 신선도가 뛰어나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복 세척용 솔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말복을 대표하는 보양 식재료 '닭'도 빼놓을 수 없다. '두메산골 토종닭'(1.3㎏, 1만3000원대)은 100% 국내산 토종닭을 주문량만큼 당일 손질, 발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HACCP 인증 시설과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생산에서 유통까지 냉장을 유지, 냉동된 적 없는 신선한 닭고기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은 진공포장으로 아이스팩과 함께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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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자료 11번가〉

국산 자포니카 품종만을 담아낸 '심명진 민물장어'(1㎏, 2만5000원대)도 할인 판매한다.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숙련된 전문가들이 우수한 품질의 장어를 선별해 상품화했다. 민물장어는 단백질은 물론 칼슘, 비타민, 불포화지방산 등의 영양소가 두루 풍부해 기력이 쇠하거나 건강 증진이 필요할 때 많이 찾는 먹거리다.

무더위에 뜨거운 불 앞에서 조리하는 수고를 덜고 싶다면 가정간편식(HMR)으로 출시된 전통 갈비찜을 주목해보자. '하누소 황제대왕 전통 소갈비찜'(2㎏, 4만2000원대)은 신선한 호주 청정우를 사용한 제품이다. 감칠맛이 가득한 비법양념이 밴 큼직하고 부드러운 통갈비 8~9대가 담겼다. 간편하게 데워 먹으면 돼 요리 초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누소 갈비탕육수'(1㎏)도 함께 제공된다.

11번가 '신선밥상'은 MD가 품질을 검증한 산지 생산자들의 농수축산물을 산지에서 직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유통 과정이 단축돼 상품 신선도가 뛰어난 것은 물론,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지정일 발송'(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발송)으로 빠른 배송이 가능하고, 고객이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해주는 '품질보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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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소갈비찜. 〈자료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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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자연산 돌문어. 〈자료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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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 〈자료 11번가〉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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