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리복, 트레이닝 커뮤니티 접점 확대…'나노' 시리즈 경쟁력 강화

Photo Image
LF가 전개하는 리복은 국내 트레이닝·크로스핏 커뮤니티와 접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LF가 전개하는 리복은 국내 트레이닝·크로스핏 커뮤니티와 접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복은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크로스핏 대회 '2026 제주아일랜드 마키아'에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했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총 1500여 명이 참가했다. 리복은 참가 선수 및 운영 스태프 티셔츠를 지원하고 현장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대표 트레이닝 슈즈 '나노'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전시와 판매를 진행했다.

지난 4월에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 트레이닝'과 협업해 트레이닝 슈즈 '나노 X5 엣지'와 트레이닝 의류를 출시했다. 나노 X5 엣지는 나노 시리즈 기술력을 기반으로 F45 트레이닝 환경에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모델이다.

소비자 접점 확대 기반 트레이닝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는 성과로도 입증됐다. 리복 나노 시리즈는 올해 1~7월 판매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복은 27SS 시즌 차세대 트레이닝 슈즈 '나노 X6' 출시를 비롯해 커뮤니티 기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