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공식 온라인몰 'KT샵'을 'KT다이렉트샵'으로 리브랜딩한다.
KT다이렉트샵은 KT 본사 직영 온라인 매장이다., 고객이 비대면으로 휴대폰, 인터넷, TV 등 통신 상품들을 편리하게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다.
KT는 이번 개편을 통해 KT다이렉트샵 전용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강화했다.
앞으로 고객은 온라인 전용 혜택인 '7% 다이렉트 요금할인'과 '인터넷·TV 동시가입', 결제 및 중고폰 보상 혜택 등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KT다이렉트샵이 공식 직영몰로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