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은 오는 6일까지 본점 9층 키네틱스테이지에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사파리스팟'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파리스팟'은 영화와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국내 2030세대는 물론 외국인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릿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본점 단독 선발매 상품까지 대거 선보인다.
특히 키치한 작품으로 유명한 '하트퍼프' 작가 콜라보 상품 12종을 각 50개 한정으로 단독 판매한다. 팬덤이 두터운 일본 영화 '해피엔드'와 협업 컬렉션도 오프라인 단독으로 판매한다.
팝업 기념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일 30명 한정 선착순 사은품(하트퍼프 타투 스티커·키링·카드지갑)을 증정한다. 10만·15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로 하트퍼프 가챠 코인 및 장우산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사파리스팟×하트퍼프 반팔티' '사파리스팟×해피엔드 콜라보 티셔츠' 등이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