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과 손잡고 지역특화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가 상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역 상생 파우치 프로모션으로 지역 농가와 상생 가치를 높인다.
이벤트는 8월 한 달간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진행된다. 지역상생 파우치 음료(총 12종) 구매 후 세븐앱 엘포인트(L.POINT) 적립과 함께 스탬프(1개)가 쌓이며, 총 3개 스탬프를 모으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여기에 세븐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지역 상생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당첨 확률이 3배로 올라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총 300명의 고객을 추첨해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달초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하절기 증가하는 음료 수요에 발맞춰 '지역상생 에이드 3종'도 건강 콘셉트로 리뉴얼해 선보였다.
'세븐셀렉트 명인딸기에이드'와 '세븐셀렉트 제주천혜향에이드'는 각 지역의 특산물을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제로슈거로 구현했다. '세븐셀렉트 달콤추황배에이드' 국산 품종인 추황배를 활용한 무가당 음료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