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29일 오후 대구TP 성서캠퍼스 T1동 4층 교육장에서 '2026년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솔루션 실증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AI·제조데이터 도입 및 활용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에 AI 기술을 접목, 제조 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AI솔루션 구축을 위한 사업 추진 설명과 함께 제조 AI 플랫폼 활용안내가 이어졌다. 제조 AI 플랫폼 활용 안내에는 엠아이큐브솔루션의 자산관리쉘(AAS) 플랫폼이 소개 됐다. 이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현장 방문 직접 컨설팅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대구TP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시가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이끌 '2026년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컨설팅 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8월 28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