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동행축제' 스타상품 1호 '델리황 황태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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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2026 동행축제' 우수기업 스타상품 육성 사업 일환으로 선해수산 '델리황 황태칩'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2026 동행축제' 우수기업 스타상품 육성 사업 일환으로 선해수산 '델리황 황태칩' 2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소비촉진 행사다.

이번 신상품 출시는 동행축제 참여 이후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후속 판로 및 홍보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스타상품 육성' 프로젝트의 첫 사례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점포 입점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델리황 황태칩' 2종은 각 5900원이며,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고단백·저당 스낵이다. 엄선한 황태를 더블 로스팅해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100g당 단백질 함량 54% 이상, 당 함량 1.2g 이하다. '델리황 메이플버터맛 황태칩'은 메이플버터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델리황 멕시칸하바네로맛 황태칩'은 하바네로의 매콤한 풍미를 살렸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상품을 구매한 후 세븐앱 적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 1돈과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 등 총 201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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