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약품은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소다 활'을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사 협업으로 고객은 롯데리아 세트 메뉴를 주문할 때 기본 탄산음료 대신 소다 활을 선택할 수 있다. 소다 활 단품 가격은 2500원이다.
소다 활은 동화약품 '까스활 코어농축액'과 쿨링향을 조합한 제로 탄산음료다. 계피·건생강·소두구 등 세 가지 원료를 배합한 까스활 코어농축액 10mg을 함유했다. 입안과 목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을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버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음료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의미가 있다”며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주는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소다 활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