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벤츠 일렉트릭 GLC' 사전계약, 10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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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뉴 메르세데스-벤츠 일렉트릭 GLC

메르세데스-벤츠 GLC 첫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벤츠 일렉트릭 GLC' 사전계약 대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

9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11일만이다.

'디 올-뉴 일렉트릭 GL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MB.EA를 최초로 적용한 차량으로, GLC 고유의 정체성에 최첨단 전기 구동 시스템과 지능적이고 직관적인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모델이다.

국내에는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과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 등 2종이 출시된다. 고객 인도는 4분기 시작 예정이다.

가격은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이 9000만 원, 'GLC 300 4MATIC AMG 라인+ 일렉트릭'이 9480만 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내년 상반기 GLC 400 4MATIC 일렉트릭을 추가 출시 예정이다.

사전 계약은 전국 65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을 방문해 할 수 있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차량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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