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현장방문에서 증강현실(AR)·인공지능(AI) 기반 이륜차 운전자용 스마트 안전 헬멧을 살피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현장방문에서 증강현실(AR)·인공지능(AI) 기반 이륜차 운전자용 스마트 안전 헬멧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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