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컵빙수·삼계탕 등 복날 이벤트로 임직원 사기 진작
삼계탕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시큐아이(대표 정삼용)는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삼복맞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삼복 이벤트는 시큐아이가 매년 여름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내 행사로,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을 격려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큐아이는 초복을 맞아 전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치킨 기프티콘을 전달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회사는 중복에 사내에서 시원한 컵빙수를 제공해 임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잠시 더위를 식힐 계획이며, 말복에는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 밀키트를 지급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대상을 임직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까지 확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15일 시큐아이 임직원 봉사단은 2013년부터 14년째 자매 결연을 이어오고 있는 성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은 중증장애인과 사회복지사 등 200여 명에게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제공하고, 배식과 식사도 지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큐아이는 임직원 복지와 지역사회 상생을 함께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People팀장 김태욱 상무는 “무더운 여름, 임직원들에게는 재충전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이번 삼복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