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제네시스가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공조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주요 부품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205개 블루핸즈(직영 하이테크센터 제외),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47개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무상점검 쿠폰은 각 브랜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차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