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도서 전문 기업 북메카는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영어 원서를 선보인다.
이 책은 아이들이 첫 영어 읽기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쉽고 직관적인 문장으로 구성됐다.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청각적 효과도 극대화했다. 도서와 세이펜을 연동하면 생생한 원어민 음성과 효과음이 재생되며, 세이펜이 없는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QR코드를 스캔해 오디오 음원을 들을 수 있어 학습 효과와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북메카는 이번 유아교육전 공개를 기점으로, 향후 티니핑 후속작 시리즈와 영화 스토리북 등 후속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어린이 영어 도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북메카는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10여 개국 100여 개 출판사와의 탄탄한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영유아 팝업북부터 유명 작가 스토리북, 리더스·챕터북까지 폭넓은 수입 도서를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히 유통하고 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