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함께 '국민안전 위치기반서비스(LBS) 솔루션 대상'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위치정보 기술을 활용한 안전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서류·발표 심사를 거쳐 3개 기업을 선정한다. 수상 기업에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 KISA 원장상을 수여한다.
KISA는 수상 기업의 제품 홍보와 수요처 발굴을 지원한다. 공공 분야 활용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과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 등 판로 확대도 지원할 예정이다.
허해녕 KISA 이용자보호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공공과 민간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