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러브하우스'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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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과 구자열 원주시장(가운데) 및 DB손해보험 임직원과 농구단 선수들이 러브하우스 봉사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11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임직원과 DB프로미 농구단 등 120여명이 참여해 원주시, 원주시자원봉사센터, 대창봉사단과 함께 원주시내 생활환경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도배지와 장판 교환, 생활개선 물품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정을 전달했다.

이날 DB손해보험과 DB프로미 농구단은 원주시 주거취약계층 9가구 집을 수리해주고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기로 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DB손해보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외에도 사랑의 연탄나눔, 서울시 빗물받이 정화활동 및 이웃관계회복 프로젝트, 탄소중립 Up·Re-Cycle 사회공헌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사회공헌 활동, 충주 성심학교·희귀난치 환우회 등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해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 실천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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