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이다. 약 8주간 전국 성인 남녀 약 12만명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를 선정한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누적 조회수 7000만회를 기록한 브랜드 캠페인 'PLAY FREE'의 후속작인 'PLAY FREE 시즌2'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MZ세대 모델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롭게 피자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KBO리그 경기 관람권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워터밤 서울 2026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 경험 확대에도 나섰다.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와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캠페인 후원, 보훈요양원과 청소년센터 대상 피자 나눔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11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에 선정돼 매우 뜻깊다”면서 “고객 사랑에 보답하며 피자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