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오는 12일까지 국내외 인기 여성 패션 브랜드를 한데 모은 '여성 패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르디메크르디, 쥬시쥬디, 미쏘, 케네스레이디, 온앤온, 로엠, 올리브데올리브 등 40여개 여성 패션 브랜드가 여름 의류와 데일리 아이템을 선보인다.

쿠팡은 행사 기간 '일주일 특가'와 '브랜드 특가'를 운영한다. 매일 새로운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하루 특가' 코너도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리바이스 318 쉐이핑 와이드 레그 팬츠, 쥬시쥬디 셔츠형 반팔 재킷, 뉴발란스 W 빈티지 레글런 슬림핏 반팔 티셔츠 등이 있다.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아틀리에나인, 로라로라, 커버낫우먼, 케네스레이디 등 참여 브랜드의 브랜드샵을 '찜하기'로 설정한 고객에게는 해당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시즌 패션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인기 여성복 브랜드를 준비했다”면서 “할인 혜택과 특가 상품을 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