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12일까지 '온세일'…최대 91% 할인 행사

롯데온은 오는 12일까지 패션·뷰티·리빙·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91% 할인하는 '온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 시즌 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를 구성했다. 배럴, 네파, 빈폴골프, 헬렌카민스키 등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에스트라, 아이오페, 헤라, 입생로랑 등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캘빈클라인, 타미진스, 라코스테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Photo Image

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도 운영한다. 7일 데니스골프·락티브를 시작으로 8일 일동후디스·뒹굴러, 9일 도루코·노운베러, 10일 전국 워터파크 이용권(WPASS)과 코스알엑스, 11일 로마·무아스, 12일 테이크핏·삼익가구 등을 하루 동안 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최대 20만원 상당의 쿠폰팩도 제공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17% 상품 쿠폰을 지급한다. 네이버페이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3만원까지 5%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여름철 고객 수요가 높은 인기 브랜드와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다양한 할인 혜택과 특가 상품으로 합리적인 여름 쇼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