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장에 윤영수 한국산업단지공단 입지투자실장이 1일 취임했다.

신임 윤영수 대구지역본부장은 1972년생으로 1997년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입사해,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윤 본부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입사 후 클러스터사업팀장, 입지지원팀장, 입지투자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산업부 산학연네트워크포럼 포럼위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기획단 전문위원 등 관련 대외활동을 이어 왔다.
윤영수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에 착근하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산업단지 5X(AX,DX,GX,NX,YX) 혁신을 우리 공단이 나아가야할 미래 방향으로 인식하고, 대구지역 산업특성에 맞는 지원사업이 현장에 정착할 수 있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